"수능 국어" 공부의 십계명 !

01

문학 개념, 문법, 고전 운문의 지식은 배워라.

02

모든 지식은 ‘배움' ⇒ '복습' ⇒ '체득' 의 3단계를 거쳐야 한다.

03

문제는 빨리 풀고, 피드백을 오래 하라.

04

피드백 해야 하는 것은 다음의 3가지다. 지문에서 정보 해석이 안된 부분, 헷갈렸던 선택지, 틀린 문제 이다.

05

피드백 후에 본인의 지식이 부족해서 틀렸다고 판단되는 문제는, 반드시 그 지식을 찾아 습득해라.

06

틀린 문제는 정답이 나오는 올바른 논리를 분석하고, 자신이 틀린 이유를 파악하고, 그 후 주기적(1~2 주에 한번 정도)으로 본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문제의 올바른 논리와 함께 자신이 틀린 이유-그 것이 실력이든, 실수이든-를 인식하려 노력해라.

07

당해 EBS 문학 작품은 반드시 숙지해라.

08

파트별 마스터키를 익혀라.

09

시험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신의 준비되어 가고 있음에 집중하라.

10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 자기 자신을 분석해라.

교재 안내

공지 사항

  • 27
  • 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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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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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질문 질답

  • 18
  • Aug

월간정석민 8월호 65p

2026-08-18 이석* (60751)

20번에 4번선지에서(나)는 사물을 관조함으로써 주제의식을 부각한다는 것을 보고 관조일려면 감정이나 감상같은 게 드러나몆 안될 거 같다 싶어서 "가지에게는 신명나는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가지에게 담은 무명에 획을 긋는 도박이바 도반이다"라는 부분을 보고 담을 넘는 행위가 가지에게는 신명나는 일인거고, 무명에게 담은 도반이라 했으니깐 감정이 드러나지 않았나 싶어서 4번선지를 지웠습니다. 섬지에서 관조가 나올 때는 어떤 부분을 포인트로 선지를 파악해야하는지 궁금하며 저처럼 생각한 근거에는 어떤 오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18
  • Aug

월간정석민 8호 2주차 30번

2026-08-18 김도* (61121)

이대봉전이 허구적인 사건을 바탕으로 하는 건 어떻게 아나요? 1번을 찍는 게 어려운 것 같지는 않은데 순간 허구적인지 아닌지 고민이 됐습니다. '전'이기에 허구적인 것인가요?

  • 18
  • Aug

2609 현대 운문

2026-08-18 김연* (61116)

24번 문제 4번 선지의 밤에 느끼는 심리를 크나큰 기쁨과 만나는 상황과 연결지어 표현한 것이 맞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나 작품 3연에서 이 크나큰 기쁨과 만나는 힘겨운 과정이었다 라는 구절을 보고 무슨 생각을 가져야 했을까요?

  • 18
  • Aug

문상추 p.56 15번 4번 선지

2026-08-18 김도* (61102)

(가) 시를 보면

많았구나, 머뭇거렸구나, 질투뿐이었구나 등등

과거를 회상하는 느낌의 종결어미를 써서 

저는 과거 시점인 줄 알았는데, 왜 미래 시점인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