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공부의 십계명 !

01

문학 개념, 문법, 고전 운문의 지식은 배워라.

02

모든 지식은 ‘배움' ⇒ '복습' ⇒ '체득' 의 3단계를 거쳐야 한다.

03

문제는 빨리 풀고, 피드백을 오래 하라.

04

피드백 해야 하는 것은 다음의 3가지다. 지문에서 정보 해석이 안된 부분, 헷갈렸던 선택지, 틀린 문제 이다.

05

피드백 후에 본인의 지식이 부족해서 틀렸다고 판단되는 문제는, 반드시 그 지식을 찾아 습득해라.

06

틀린 문제는 정답이 나오는 올바른 논리를 분석하고, 자신이 틀린 이유를 파악하고, 그 후 주기적(1~2 주에 한번 정도)으로 본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문제의 올바른 논리와 함께 자신이 틀린 이유-그 것이 실력이든, 실수이든-를 인식하려 노력해라.

07

당해 EBS 문학 작품은 반드시 숙지해라.

08

파트별 마스터키를 익혀라.

09

시험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신의 준비되어 가고 있음에 집중하라.

10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 자기 자신을 분석해라.

교재 안내

공지 사항

  • 27
  • Dec

홈페이지 회원 가입 절차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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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질문 질답

  • 14
  • Jul

정석모의고사 23

2026-07-14 김태* (60910)

13번에 5번선지

“이제는 할머니 마음대로 하소서”가 숙향이 애정을 적극적으로 성취하는 마음을 드러내는것으로 볼 수 있나요?마음대로 하라고 했는데 어떻게 적극적인 마음으로 볼 수 있는건가요…?(너무 제 생각이긴하지만 마음대로 하라는건 할머니가 반대하면 애정을 포기한다는 말도 되는거아닌가요??)


17번에 5번선지

(가)에서의 재봉틀이 평화롭고 아늑한 과거의 추억을 환기하는 매개물로 볼수 있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추억을 환기하는 매개물이면 (나)에서 현재의 화자가 방울을 산 것처럼 (가)에서도 재봉틀을 본 후에 추억을 회상해야지 재봉틀을 매개물로 볼 수 있는거 아닌가요?재봉틀은 현재의 화자가 추억을 회상하는 직접적인 계기가 아니니까 매개물로 볼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 14
  • Jul

3인칭 제한적 전지

2026-07-14 황서* (60306)

특정인물의 시선에 의존하고 그 특정인물의 심리를 밝히면 성립하는 개념인가요?

그 특정인물을 삼인칭으로 언급하고 있는지의 여부는 이 개념에서 확인해야할 부분이 아닌가요?

  • 14
  • Jul

비원실 국소화 지문 질문

2026-07-14 서가* (60889)

처음 독해를 했을 때 [하지만 차원이 높아지면 장애물을 피해 가기 쉬워진다]라는 말을 보고 '차원이 높으면 국소화가 안 된다'보다는 '차원이 높아지면 국소화가 잘 안 된다'로 파악했습니다.

이후 본교재 3번 문제의 3번 선지를 보고 1차원일 경우보다 3차원인 경우에 국소화가 더 잘 안 일어날테니 '1차원의 국소화 길이 < 3차원의 국소화 길이' 일테니까 이는 '1차원의 결맞음 길이 < 3차원의 결맞음 길이'일 것이다 그러니까 3번은 적절하다.라는 잘못된 논리로 접근을 했습니다. 

수업을 듣고 다시 고민을 해보니 '차원'은 국소화의 발생 확률에 관한 변수이고, '국소화 길이'는 국소화의 정도와 관련된 변수인데 '발생 확률이 높을수록 정도가 클 것이다' 라는 자의적인 해석이 들어가서 (+ 공간적 영역의 크기 = 차원이라고 생각해서) 저런 오독을 한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독의 근거와 이유를 잘 잡은 것일까요? 이후에 이런 오독을 하지 않으려면 어떤 태도를 가져가는 것이 좋을까요! (근데 공간적 영역의 크기와 차원이 다르다는 것이 배경지식보다도 상식의 측면에 가까운 것일까요...? ㅜㅜ)


추가로 요즘 현강 수업 + 시즌2 커리 중에 안 한 것들 위주로 공부하고 있는데 (시즌3에 현강 들어왔어서 시즌2가 안되어있었습니다) 수업 듣고 복습하고 이해 안 되는거 분석하다보니 일주일에 정말 적으면 5개밖에 못 본 적도 있습니다... 새로운 지문을 많이 안 보고 있는 것 같아 괜히 불안한 것 같습니다.

최대한 비원실, 비독원a 보면서 '수업 전에 지문에서 파악했어야 됐을 부분들 혼자 예측해보기 + 수업 듣기 + 수업 복습하면서 사고과정 정리하기 + 이후에 피드백으로 다시 사고과정 복기하기 + 진짜 어려웠던 지문들은 사고과정 다시 써보면서 복습하기(국소화 같은 지문들...)' 으로 하고 있는데 이대로 하면 될까요? 새로운 지문 접해서 적용하는 연습은 9모 이후로 해도 충분하겠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 14
  • Jul

문학기출

2026-07-14 황서* (60306)

1

1번 선지가 틀린 근거를 정확히 못 잡겠어요

저는 화자가 주인집 늙은이가 눈물 짓는 장면에 반응을(공감) 하는 명시적 근거가 없어서 먼저 화자가 주인집 늙은이의 슬픔에 공감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명시적 근거만을 찾아서 판단하는 게 맞나요? 그리고 ‘공연히‘ 눈물 짓는다고 표현해서 공감을 하지 않고 있다 이렇게 판단해도 될까요?

근본적으로 시가 화자의 입장에서 쓰여졌으니까 주인집 늙은이가 왜 눈물을 흘리는지는 안나와있는 거 같은데 이런 상황에서 공감을 하고있는지 아닌지 판단이 가능한건가요..

두번째로는 보기에서 고향과 현실을 구분해서 말하는데 1번선지에 ‘현실을 따뜻한 공간으로 만들어’라고 표현한 것을 보기와의 불일치로 봐야하는지, 시적 상황에서 화자가 있는 현실=고향이니까 고향으로 해석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마지막으로 보기에서는 미완의 상태로 남아있다고 했지만 1번 선지는 ‘완성하려고 하겠군’이라고 되어있는데 이건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봐야하는지, 보기와 불일치로 봐야하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