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공부의 십계명 !

01

문학 개념, 문법, 고전 운문의 지식은 배워라.

02

모든 지식은 ‘배움' ⇒ '복습' ⇒ '체득' 의 3단계를 거쳐야 한다.

03

문제는 빨리 풀고, 피드백을 오래 하라.

04

피드백 해야 하는 것은 다음의 3가지다. 지문에서 정보 해석이 안된 부분, 헷갈렸던 선택지, 틀린 문제 이다.

05

피드백 후에 본인의 지식이 부족해서 틀렸다고 판단되는 문제는, 반드시 그 지식을 찾아 습득해라.

06

틀린 문제는 정답이 나오는 올바른 논리를 분석하고, 자신이 틀린 이유를 파악하고, 그 후 주기적(1~2 주에 한번 정도)으로 본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문제의 올바른 논리와 함께 자신이 틀린 이유-그 것이 실력이든, 실수이든-를 인식하려 노력해라.

07

당해 EBS 문학 작품은 반드시 숙지해라.

08

파트별 마스터키를 익혀라.

09

시험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신의 준비되어 가고 있음에 집중하라.

10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 자기 자신을 분석해라.

교재 안내

공지 사항

  • 27
  • Dec

홈페이지 회원 가입 절차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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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질문 질답

  • 15
  • May

매e네 38p

2026-05-15 이권* (60595)

6번 문제에서 시에서 소멸을 표현한다는 것은 알겠지만 생성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자기회생을 통해 소멸은 나타날 수 있지만 생성하진 않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만약 소멸이 일어난다면 자연의 섭리를 의미하므로 생성도 함께 일어난다고 간주하는 것인가요?

  • 15
  • May

비독원 어드밴스드 피드백 269p

2026-05-15 이권* (60595)

6번 문제 5번 선지에서 (나)가 (가)로 데이터를 이용하여 경제적 이득을 취한다가 만약 이 선지를 무상전송권리에 초점을 둔다면 경제적 이득이 없으므로 경제적 이득을 취할 수 있다가 틀린 것이고 (나)가 경제적 이득을 얻는다는 것에 초점을 둔다면 (나)가 경제적 이득을 얻을 수는 있지만 (나)의 경제적 이득이 데이터의 공유나 유통의 활성화에 기여하지 않고 오히려 (나)가 경제적 이득을 얻는다면 공유나 유통이 저하된다고 판단해서 틀렸다고 봤는데 결국 틀린 선지가 되긴 하지만 상반된 두 입장으로 판단해서 무엇이 옳은지 모르겠습니다

  • 15
  • May

비독원 어드 128 - 2209 메타버스지문/ 6번 -1선지

2026-05-15 정수* (60794)

6-(1) 선지 오답판단할때

키네틱센서는~~~거리측정하여 ~~~입체감 구현할수있다.

→독해하면서 감각 <->움직임 대립구도를 파악하지 못했어서,해당선지를 보고 제 사고과정은

→ 입체감? (선지용어의 정의는..반드시 지문안에있는 의미로 쓰인다고 하셧으니까..) 시차영상 받아서→ 사용자가 조합하는 과정에서 발생한다고햇는데?→ 키네틱센서가 시각 전달장치라고?

→ 엥 <보기> 에서 사용자 감지하는데→ 틀린거같다..

아렇게 판단햇습니당..


제가 궁금한점은 

1.  선지의 ‘입체감‘을 제가 해석한 바처럼 ‘시각전달 장치의 효과‘에 국한해서 해석을 해도되는 건지?’’ 입니당 .

답은 맞앗지만...어째 시원하게푼느낌이 아니어서여ㅜ

  • 15
  • May

학습

2026-05-15 이수* (60865)

현장 수업 이후에 복습을 예를 들어 비독원 읽고 피드백으로 다시 풀었다던지 아니면 수업 후에 바로 피드백으로 복습을 진행 했다던지 문학도 마찬가지로 어떤 방식으로 복습을 해서 효과적으로 체화 하셨는지  궁금해요 문학이 더 어려운 것 같아요ㅜ피드백 교제를 풀면서 읽고 채점 한 뒤 다시 읽어보고 선지가 틀린 이유를 써놓고 피드백 교제를 읽는데요 조교님은 어떻게 피드백 교제를 활용하셨는지 하루에 독서 문학을 나눠서 하셨는지 하루는 독서 하루는 문학으로 정해서 하셨는지도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