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공부의 십계명 !

01

문학 개념, 문법, 고전 운문의 지식은 배워라.

02

모든 지식은 ‘배움' ⇒ '복습' ⇒ '체득' 의 3단계를 거쳐야 한다.

03

문제는 빨리 풀고, 피드백을 오래 하라.

04

피드백 해야 하는 것은 다음의 3가지다. 지문에서 정보 해석이 안된 부분, 헷갈렸던 선택지, 틀린 문제 이다.

05

피드백 후에 본인의 지식이 부족해서 틀렸다고 판단되는 문제는, 반드시 그 지식을 찾아 습득해라.

06

틀린 문제는 정답이 나오는 올바른 논리를 분석하고, 자신이 틀린 이유를 파악하고, 그 후 주기적(1~2 주에 한번 정도)으로 본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문제의 올바른 논리와 함께 자신이 틀린 이유-그 것이 실력이든, 실수이든-를 인식하려 노력해라.

07

당해 EBS 문학 작품은 반드시 숙지해라.

08

파트별 마스터키를 익혀라.

09

시험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신의 준비되어 가고 있음에 집중하라.

10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 자기 자신을 분석해라.

교재 안내

공지 사항

  • 27
  • Dec

홈페이지 회원 가입 절차

2019-12-27

회원 가입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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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질문 질답

  • 15
  • Aug

비실독 8p

2026-08-15 정명* (60892)

안녕하세요 선생님

목욜날 수업들은 학생입니다. 이 비실독 8페이지 지문에서 동일론이 물질 상태는 다르지만 정신상태는 같은 경우를 설명 못하므로 기능론이 이를 해결했고 또한 동일론처럼 정신상태와 물질상태는 동일하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잖아요 근데 기능론이 물질 상태는 달라도 정신상태가 같음을 설명한다는 것은 애초에 물질상태와 정신상태가 다름을 전제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기능론이 동일론의 입장을 기본 전제로 깔면 결국 물질상태가 같은 두 대상은 정신상태도 같아야하니까요. 

학교에서 열심히 토의했는데 모르겠습니다 ㅜㅜ


  • 14
  • Aug

실모질문

2026-08-14 김성* (60542)

안녕하세요 사설모고는 1~2 등급을 왔다갔다하는데 평가원은 항상 3을 못벗어나서 요즘 고민이 되서 질문드려요

1. 평일에는 비원실 피드백 교재랑 문상추 셀프 트레이닝, 그리고 상상국어와 정석민 선생님 월간지를 풀며 공부하고 주말에 2회 정도 실모(강k,상상)를 보고 있는데 이런식으로 루틴을 정해서 공부하려 하는데 괜찮은 방법일까요?

2. 실모를 풀때 시간단축은 어떻게 하셨나요? 독서론-화작-문학-독서 순(모든 지문 순서대로)으로 푸는데 시간을 꽉 채우거나 약간 부족해서 고민이에요

3. 실모는 보통 어떤 실모를 푸셨고 추천하시는 실모가 있으신가요?

  • 14
  • Aug

월간지 1월호 81p

2026-08-14 위지* (60122)

2문단에보면 그러나 침해가 없었더라면 ~~~~있는데 1문단에 침해한사람에대해 손해뱅상청구하고 법적처리한다 제시되어있는데 침해가없는 사람한테 왜 자료제출을 요청할수닜고 그런거죠? 침해가 없으면 죄가없는 순진한사람아닌가요?

  • 14
  • Aug

매e네 목동가 152p

2026-08-14 위지* (60122)

목동이 양반에게 발끝으로 서서 어디 보시는가 아름다운 기약을 바라는가 이별의 슬픔이 중하신가 해 질 녘 대나무에 혼자 어둑히 서있어 이부분을 이별후 임을 기다리는 여인의 모습에 빗댄거라는건 직관적으로 느껴지는데 궁금한건 양반이 유배온 양반이나 이제는 은퇴한 양반 이런건 드러나있지 않은거같은데 돼 임을 기다리는 여인에 비유한건가요? 뭐 은퇴하거나 유배와서 관직으로의 복귀희망하는 양반이면 여인으로 비유하는경우가 많다만 여기서는 그런것들은 잘안보이는데 왜 임을 기다리는 여인으로 비유한지 궁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