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공부의 십계명 !

01

문학 개념, 문법, 고전 운문의 지식은 배워라.

02

모든 지식은 ‘배움' ⇒ '복습' ⇒ '체득' 의 3단계를 거쳐야 한다.

03

문제는 빨리 풀고, 피드백을 오래 하라.

04

피드백 해야 하는 것은 다음의 3가지다. 지문에서 정보 해석이 안된 부분, 헷갈렸던 선택지, 틀린 문제 이다.

05

피드백 후에 본인의 지식이 부족해서 틀렸다고 판단되는 문제는, 반드시 그 지식을 찾아 습득해라.

06

틀린 문제는 정답이 나오는 올바른 논리를 분석하고, 자신이 틀린 이유를 파악하고, 그 후 주기적(1~2 주에 한번 정도)으로 본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문제의 올바른 논리와 함께 자신이 틀린 이유-그 것이 실력이든, 실수이든-를 인식하려 노력해라.

07

당해 EBS 문학 작품은 반드시 숙지해라.

08

파트별 마스터키를 익혀라.

09

시험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신의 준비되어 가고 있음에 집중하라.

10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 자기 자신을 분석해라.

교재 안내

공지 사항

  • 27
  • Dec

홈페이지 회원 가입 절차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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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질문 질답

  • 1
  • Sep

국어공부계획

2026-09-01 임현* (61180)

6모는 화작 97점 (45틀)이였고 시간자체는 넉넉하였으나 독서지문에서 시간을 생각보다많이쓴걸로기억합니다 

다른더프나 사설실모에서는 대부분 1컷이 나오거나 거기서 진동합니다 요즘들어 국어시간을 하루에2시간이상하는데도 국어폼이 너무 죽은거같아서 계획을 새로 짜서 폼좀끌어올리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요즘독서실력이 상당이 다운된거같아서 이부분을 중점적으로 보완하고싶습니다 사설실모풀때 독서론과화작에서 시간을 상당히뺏기는것도 고민입니다 문학은 대부분시험지에서 25분내로끝내고 1~0틀합니다

제가 생각하고있는 계획은 토 현강수업

일 현강수업한거 피드백교재로 복습 (문학도 같이) 

월 합류를 늦게해서 아직 안따라간부분 따라가기(강의 한수업분량수강)+기출화작한세트

화 전날 피드백복습 +문학모고+기출화작 

수 매e네 수강+ 월간지 일주일 절반치 진행 

목 월간지 나머지진행후 문학모고한셋 +기출화작

금 실모한셋 

일단 큰틀 로 이 정도로 잡아놓긴했는데 실모양이나 독서지문양을 문학을조금줄여서 늘리는게 맞을까요? 그거말고도 보완할점이있다면 자세하게 알려주세요

  • 1
  • Sep

문실정 1회 4번 2번 선지

2026-09-01 이하* (61182)

채 씨가 ‘입신하온 ~ 박절하다’고 말한 것에 대해 양 부인은 ‘내 어찌 자식에게 애증을 두리오’라고 말했으니까 양 부인은 입신양명으로 차별을 하지 않는다는 뜻이니까 입신양명을 중시하는 게 갈등의 요소가 될 수 없는 것 아닌가요..? 이 선지가 맞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 1
  • Sep

문실정 1회 3번 3번 선지

2026-09-01 이하* (61182)

c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표를 올려 반옥과 위윤의 죄상을 주달’했으니 권위를 회복하려는 의도가 c에 담긴 건가요? 그리고 가문에 욕이 미쳤다고 말한 건데 이게 왜 채 승상 자신의 권위를 회복하려는 게 되나요?

  • 1
  • Sep

공부방향

2026-09-01 이준* (61145)

올해 반수를 하면서 6모를 치르지 못해, 9모를 앞두고 6모를 풀어보았습니다.

언매 선택으로 89점이나와 3등급을 받았습니다. 전체적인 풀이 시간을 보니 다 풀고 나서도 25분정도 남아 시간이 부족하지는않은 상황입니다. 다만 틀린 문항을 확인해 보니 5번, 10번, 13번, 20번, 22번처럼 오답률이 그리 높지 않은 비교적 쉬운 문제들 위주로 점수가 깎였습니다.

제가 스스로 보기에는 어려운 문제나 지문 이해도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문제를 풀때 지문의 세부 조건을 놓치거나 확실한 근거 없이 감으로 찍고 지나가 발생한 의문사가 원인인것 같습니다.

수능을 2달정도 앞두고 이러한 실수를 확실히 줄이기 위해서 어떠한 방향으로 공부를하고  실전연습을 해야할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물론 실전에서 남는 시간동안은 다시 확인을 해보지만 처음 한번 풀었을때 쉬운건 다 맞고싶습니다. 실전에서의 쉬운 문제를 세부 조건을 놓치지 않기 위해 적용해볼 만한 행동 가이드나 검토 방식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