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공부의 십계명 !

01

문학 개념, 문법, 고전 운문의 지식은 배워라.

02

모든 지식은 ‘배움' ⇒ '복습' ⇒ '체득' 의 3단계를 거쳐야 한다.

03

문제는 빨리 풀고, 피드백을 오래 하라.

04

피드백 해야 하는 것은 다음의 3가지다. 지문에서 정보 해석이 안된 부분, 헷갈렸던 선택지, 틀린 문제 이다.

05

피드백 후에 본인의 지식이 부족해서 틀렸다고 판단되는 문제는, 반드시 그 지식을 찾아 습득해라.

06

틀린 문제는 정답이 나오는 올바른 논리를 분석하고, 자신이 틀린 이유를 파악하고, 그 후 주기적(1~2 주에 한번 정도)으로 본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문제의 올바른 논리와 함께 자신이 틀린 이유-그 것이 실력이든, 실수이든-를 인식하려 노력해라.

07

당해 EBS 문학 작품은 반드시 숙지해라.

08

파트별 마스터키를 익혀라.

09

시험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신의 준비되어 가고 있음에 집중하라.

10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 자기 자신을 분석해라.

교재 안내

공지 사항

  • 27
  • Dec

홈페이지 회원 가입 절차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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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질문 질답

  • 7
  • Jul

정석 문학 모의고사 21 /q3-2

2026-07-07 최하* (60063)

3-2) 

희망의 정체가 드러나 있지 않은데 (김희진을 보살펴 주는 게 무슨 의민지 알 수 없으니까) 이게 체제와 관련 있다고 확신할 수 있어요? ”가능성을 조금 맛 본 사람은 애착하게 된다“라 나와있는데 지문에서 가능성을 봤다고 볼 만한 부분은 안이 내 집에 와서 인쇄 작업을 하게 해주는 거 정도..? 라고 생각해서 김희진이 도착하면 인쇄 관련 희망이 실현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애초에 보기 설명은 앞 부분에서 민중들이 만든 눈사람에 관한 건데 이걸 어떻게 나의 개인적 희망과 연결지어서 해석하는 거예요?

  • 7
  • Jul

비원실 피드백 59쪽

2026-07-07 김민* (60636)

33번 문제입니다. 

지문과 조건이 반대상황이므로 지문에서 일어나는 일을 모두 반대로 생각하면 결국 소비가 내려가게 되어 황금률일 때의 정태 상황의 정의와 충돌 하게 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결국 마지막에 어떠한 이유로 소비가 증가하게 되어야 하는데 그 근거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엄청난 생각을 했습니다.


지문의 상황에서 저축률 증가로 생산 수준 상승합니다. 소비량은 생산 수준의 일부입니다. 따라서 소비량은 증가합니다. 이 상황이 성립하려면 전제가 필요한데 저축률로 인한 소비량의 감소보다 생산 수준의 증가로 인한 소비량의 증가 수준이 더 커야합니다.

보기의 상황도 이 논리를 적용하면 충돌이 없습니다. 저축률 감소로 생산 수준이 감소합니다. 저축률 감소로 인한 소비량 증가가 생산수준의 감소로 인한 소비량의 감소보다 크면 충돌이 없습니다.


제 생각이 맞는지 (틀리다면 어떻게 충돌을 해결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생각의 근거는 지난번에 배운 감소량의 크기 비교로 예측을 했전 지문(?)이엿던 것 같습니다.


근데 이러면 또 문제가 생깁니다. 2번 선지가 맞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 논리에 따르면 소비가 감소하지 않고 계속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 7
  • Jul

매e네 시즌2 79p

2026-07-07 이권* (60595)

3번 문제에서 조는 출어세로 학교에 기부한 것이지 세운 것은 아니지 않나요? 학교가 세워진 다음에 출어세로 기부한 것 아닌가요?

  • 7
  • Jul

매e네 시즌2 168p

2026-07-07 이권* (60595)

시 선지에서 삶에 대한 인식이 나온다면 무조건 가능하다고 볼 수 있나요? 시라면 서술자의 삶에 대한 인식이 투영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