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공부의 십계명 !

01

문학 개념, 문법, 고전 운문의 지식은 배워라.

02

모든 지식은 ‘배움' ⇒ '복습' ⇒ '체득' 의 3단계를 거쳐야 한다.

03

문제는 빨리 풀고, 피드백을 오래 하라.

04

피드백 해야 하는 것은 다음의 3가지다. 지문에서 정보 해석이 안된 부분, 헷갈렸던 선택지, 틀린 문제 이다.

05

피드백 후에 본인의 지식이 부족해서 틀렸다고 판단되는 문제는, 반드시 그 지식을 찾아 습득해라.

06

틀린 문제는 정답이 나오는 올바른 논리를 분석하고, 자신이 틀린 이유를 파악하고, 그 후 주기적(1~2 주에 한번 정도)으로 본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문제의 올바른 논리와 함께 자신이 틀린 이유-그 것이 실력이든, 실수이든-를 인식하려 노력해라.

07

당해 EBS 문학 작품은 반드시 숙지해라.

08

파트별 마스터키를 익혀라.

09

시험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신의 준비되어 가고 있음에 집중하라.

10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 자기 자신을 분석해라.

교재 안내

공지 사항

  • 27
  • Dec

홈페이지 회원 가입 절차

2019-12-27

회원 가입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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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질문 질답

  • 31
  • Jul

법률의해석 135p 비문학 원리와 실전 태희조교님 재질문

2026-07-31 위지* (60122)

종래 법철학논의는 목적을 주요히 생각하지않고 중심부를 따라야한다고보는데 그럼 개구리가 야생동물인게 중심부적으로 명확하면 그거에 따라 개구리를못키우게하는거고 종래법철학 논의 반론입장에서는 너네는 목적을 고려하지않아라고 비판해야지 왜 맘대로 종래법철학논의 가 목적을 주요히 여기지않는디도 불구하고 목적이 연구나보호면 너네들은 자기모순에 걸리는거아니야라고 빈론하나요?

또한 교재명을 명확히 제시하라는게 어떻게 제시하라는건가요? 비원실이라고 하지말고 비문학 원리와 실전이라고 작성해야하나요? 교재표지에도 비원실이라 적혀있길래 그렇게 작성했는데 규칙이있었다면 죄송합니다 시정하겠습니다

  • 30
  • Jul

월간지 90p

2026-07-30 최하* (60063)

12-2) X는 녹색을 받으면 적색 형광을 방출하니까 xyz 혼합이 더 적색 형광이 많이 발생되겠지의 논리인 거 같아요,

X가 자체 독성을 가진 감광제와는 무관한 화학 물질인 거 같은데 적색 형광을 방출한다는 게 지문이랑 무슨 관계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지문의 어느 부분에서 파생된 건지 잘 모르겠어요


  • 30
  • Jul

객관적

2026-07-30 김건* (61023)

그 수업에서 3인칭 관찰자 시점일 때만 객관적 서술이 맞다고 하셨는데 

1인칭 시점이나 전지적 작가시점에서  있는 그대로 서술하면 그것도 객관적 서술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어떤 문장이 찐으로 있는 그대로를

나타내었다고 볼 수 있나요?  

그리고 문상추 35p 27번의 4번을 수업때 모순없다고 판단한 이유는 저 부분이 fact를 기술한것이기 때문에 이럴땐 저 선지의 의미가 맞다라고 하셨는데 

ㄹ이 펙트라고 느껴지는 이유는 뭔가요? 분명 ㄹ에 아직도랑 한창이었다를 썼는데도 왜 사실인가요? 아직도라는 말 자체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를 규정할 수 없는 주관의 영역이고 한창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이고

또한 2번 선지는 거리를 유지한다가 가까워진다로 바꿔야한다고 하셨는데 기출에 근거하면 독자와 서술자의 거리감은 1인칭인 서술자로 등장하면 젤 가까운거로 알고있는데 ㄴ 앞 파트에서는 1인칭이였다가 ㄴ 파트에서 전지적작가시점으로 바뀌는데 그럼 전지적 작가시점이 1인칭보다 가까운건가요? 그럼 전지적<1인칭주인공<3인칭관찰자 순으로 거리감이 멀어자는 건가요?

 

 

  • 30
  • Jul

검색 알고리즘 비원실 168p 민석조교님 재질문

2026-07-30 위지* (60122)

온라인으로하니 제 궁금증이 제대로 전해지지 못하는거같은데 토요일 오후반인데 현장에서 질문 받아주실수있나요? 쉬는시간에 가능하다면 이질문은 그냥 현장에서하는걸로 처리해주셔됩니다.



비교대상의 개수가 늘을 수도 있으므로, 비교 대상의 개수가 는다는 것은 그만큼 비교를 많이 해야함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저는 [정석민]을 검색하려 했는데, 귀찮아서 [정석]만 검색했다고 칩시다.

그럼 원래 [정석민]이 포함된 비교대상만 뜨겠지만, [정석]만 검색한 경우는 [정석국어연구소],[수학의 정석] 등 엄청난 검색 결과가 나오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비교 횟수가 는다고 보는게 타당합니다.

라고 답변주셨는데 4번선지에서 조건이 1개의 대상문자열이면 대상문자열은 픽스이고 거기서 이제 단어를 찾는거니깐 정석을 검색하면 엄청나게 긴문장이아닌이상 정석국어연구소,수학의정석이 비교대상으로 나온다는게 이해가 잘안됩니다. 대상문자열이 정석국어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인기있는 국어 수업이다. 이런식으로있으면   정석을 검색하면 정석 한번비교 그다음에 석국 비교 그다음에 국어비교 이런식으로 하는거아닌가요? 정석검색하면 정석국어연구소,수학의정석 검색결과나오는게 이해가안됩니다 제 질문의도가 잘 전달되지않은것같습니다.제예시가 극단적이긴하다만 가능은 한거아닌가요? 정석국어에서 1글자 비교하면 4×1  3글자비교시 3×2니깐 검색어 길이 짧아지고 비교횟수가 짧아진거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