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공부의 십계명 !

01

문학 개념, 문법, 고전 운문의 지식은 배워라.

02

모든 지식은 ‘배움' ⇒ '복습' ⇒ '체득' 의 3단계를 거쳐야 한다.

03

문제는 빨리 풀고, 피드백을 오래 하라.

04

피드백 해야 하는 것은 다음의 3가지다. 지문에서 정보 해석이 안된 부분, 헷갈렸던 선택지, 틀린 문제 이다.

05

피드백 후에 본인의 지식이 부족해서 틀렸다고 판단되는 문제는, 반드시 그 지식을 찾아 습득해라.

06

틀린 문제는 정답이 나오는 올바른 논리를 분석하고, 자신이 틀린 이유를 파악하고, 그 후 주기적(1~2 주에 한번 정도)으로 본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문제의 올바른 논리와 함께 자신이 틀린 이유-그 것이 실력이든, 실수이든-를 인식하려 노력해라.

07

당해 EBS 문학 작품은 반드시 숙지해라.

08

파트별 마스터키를 익혀라.

09

시험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신의 준비되어 가고 있음에 집중하라.

10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 자기 자신을 분석해라.

교재 안내

공지 사항

  • 27
  • 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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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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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질문 질답

  • 22
  • Oct

정석문학모의고사 36 5번

2026-10-22 김도* (61121)

2번 선지에 '산의 탈속적 환경이 무욕의 경지에 오르고자 하는 화자에게 시련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왜 틀렸는지 모르겠어요. 수양하는 과정 속에서의 어려움을 견디는 게 시련이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답을 못 찍었습니다.

  • 22
  • Oct

2409 언매

2026-10-22 이하* (61182)


5번 선지가 왜 틀린지 잘 모르겠습니다 ‘자신의 발언 내용을 요약한 화면’도 제시되어 있고 수용자가 요구한 ‘설문 결과만으로 끌어내기 어려운 원칙을 마련한 방법 (회의)’도 강조하고 있는데 왜 틀린 건가요..?

  • 22
  • Oct

매e네 시즌 3 서정주 자화상 질문

2026-10-22 신동* (61157)

핵심체크 3번선지 질문입니다. 선지가 묻는건 세상은~ 하드라 구절 부분이 도피였었는가인데, 도피라고 하기엔 단어의 늬앙스 상으로 근거가 맞지 않는다는 것 까지는 납득이 됩니다.

다만, 판단 근거가 달라서 헷갈립니다. 선생님이 판단 근거로 삼은 뉘우치지 않겠다 와는 다르게, 저는 위에 선지 부분에서 물었던 구절 부끄럽기만 하드라 부분에서는 과거까진 부끄럽다고 화자가 생각했다가, 뉘우치지 않겠다 라고 현재와 미래에 대한 의지를 보여서 태도변화가 일어난게 아닌가 하는 판단이였습니다. 

맥락으로 보기엔 뉘우치지 않는게 맞는데, 그렇다고 하기엔 부끄럽다 의 구절이 혼자만 튀는 느낌이고, 화자가 자신을 보는게 부끄러운지  화자가 세상을 보면서 세상자체가 부끄럽다고 보는지 도 헷갈립니다

  • 22
  • Oct

월간지 10월 77p 14번(기초대사량)

2026-10-22 김도* (61021)

1번 선지에서 a의 증가율이 b의 증가율보다 클 것이라는 결론에는 도달할 수 있었으나, a에 b가 비례한다고 할 수 없는 근거가 되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b가 비례하는 것은 a^n(n<1)이지 a 자체는 아닐 것이라고 이해하면 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