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공부의 십계명 !

01

문학 개념, 문법, 고전 운문의 지식은 배워라.

02

모든 지식은 ‘배움' ⇒ '복습' ⇒ '체득' 의 3단계를 거쳐야 한다.

03

문제는 빨리 풀고, 피드백을 오래 하라.

04

피드백 해야 하는 것은 다음의 3가지다. 지문에서 정보 해석이 안된 부분, 헷갈렸던 선택지, 틀린 문제 이다.

05

피드백 후에 본인의 지식이 부족해서 틀렸다고 판단되는 문제는, 반드시 그 지식을 찾아 습득해라.

06

틀린 문제는 정답이 나오는 올바른 논리를 분석하고, 자신이 틀린 이유를 파악하고, 그 후 주기적(1~2 주에 한번 정도)으로 본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문제의 올바른 논리와 함께 자신이 틀린 이유-그 것이 실력이든, 실수이든-를 인식하려 노력해라.

07

당해 EBS 문학 작품은 반드시 숙지해라.

08

파트별 마스터키를 익혀라.

09

시험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신의 준비되어 가고 있음에 집중하라.

10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 자기 자신을 분석해라.

교재 안내

공지 사항

  • 27
  • Dec

홈페이지 회원 가입 절차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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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질문 질답

  • 17
  • Feb

정석 문학 모고 8 9번 2번 선지

2026-02-17 김지* (60176)

해설을 보니 앞으로의 편한 삶을 소망하는거까지는 맞다고 돼있는데 그 부분이 정확히 이해가 잘 안 가요 편한 삶을 소망한다고 볼 수 있는 근거가 지문에 있을까요? 아니면 대상이 힘든 상황에 처해있으니 당연히 편한 삶을 소망할 것이란 사실이 전제돼있다고 봐야 하나요?

  • 17
  • Feb

월간정석민 2월호 127p 18번

2026-02-17 김지* (60176)

5번 선지와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어서 여쭙니다 M CDK가 Q와 수준이 같다가 변화 과정 이후에 Q보다 농도가 높아졌는데 이를 M CDK가 Q와 수준이 같을 때 점검 과정을 거친 후 점검 결과 세포 상태에 문제가 없어 M CDK의 농도가 증가했다고 해석하면 5번 선지가 틀렸다고생각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제 해석에서 어디에 오류가 있을까요?

  • 17
  • Feb

정석 문학 모의고사7

2026-02-17 유지* (60381)

3번 문제에서 3, 4번 선지가 헷갈려요

3번 선지) 중략 위 두 번째 줄 '슬프다 우리 길이 어디로 가는 건가'에서 화자의 불안감이 느껴진다고 생각했는데 3번 선지는 '구만리~' 구절은 제가 말한 구절 이전에 나온 부분이라서 불안감으로 볼 스ㅜ 없는 건가요??

4번 선지) 더 밑에서는 확인할 수 있는데 왜 저 부분에서 우호적 인식이 나타난다고 볼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ㅜ

  • 16
  • Feb

국어 기출분석의 정석

2026-02-16 민정* (50262)

안녕하세요, 선생님께서 문기정 수업시간에 항상 기출을 10개년치 가능하다면 15개년치를 3회 4회 돌려가며 문학 선지 판단의 기준을 잡아가는것이 중요하다고 항상 강조하셔서 해보려고 합니다. 이때, 기출이 선별된 문기정이나 비독원 피드백으로 기출분석을 진행해도 되나요? 아니면 기출 원본을 다운로드 받아서 선별이 안된 전 기출을 다 분석 해보는게 좋을까요? 


이번에 세 번째 수능 준비중이고, 작년에 기출은 5개년을 꼼꼼히 분석했고, 2006년 기출부터는 이정수 선생님 교재인 ‘옛기출로 양치는 시간‘으로 문풀 양치기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