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공부의 십계명 !

01

문학 개념, 문법, 고전 운문의 지식은 배워라.

02

모든 지식은 ‘배움' ⇒ '복습' ⇒ '체득' 의 3단계를 거쳐야 한다.

03

문제는 빨리 풀고, 피드백을 오래 하라.

04

피드백 해야 하는 것은 다음의 3가지다. 지문에서 정보 해석이 안된 부분, 헷갈렸던 선택지, 틀린 문제 이다.

05

피드백 후에 본인의 지식이 부족해서 틀렸다고 판단되는 문제는, 반드시 그 지식을 찾아 습득해라.

06

틀린 문제는 정답이 나오는 올바른 논리를 분석하고, 자신이 틀린 이유를 파악하고, 그 후 주기적(1~2 주에 한번 정도)으로 본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문제의 올바른 논리와 함께 자신이 틀린 이유-그 것이 실력이든, 실수이든-를 인식하려 노력해라.

07

당해 EBS 문학 작품은 반드시 숙지해라.

08

파트별 마스터키를 익혀라.

09

시험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신의 준비되어 가고 있음에 집중하라.

10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 자기 자신을 분석해라.

교재 안내

공지 사항

  • 27
  • Dec

홈페이지 회원 가입 절차

2019-12-27

회원 가입 방법

1. 정석민 선생님의 현장 단과 학생만 회원 가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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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학생 성명, 학부모님 휴대폰 번호를 입력 후, 휴대폰 인증 버튼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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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질문 질답

  • 25
  • Jun

비원실 그림 이론 질문

2026-06-25 권예* (60898)

2문단에서 언어가 의미를 갖는것은 언어가 세계와 대응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언어가 세계에 존재하는것들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이다. 라는 문장에서 세계와 세계에 존재하는것들이 같다는것을 알 수 있고 다른문장에서 세계가 사태로 구성되어있다 그랬으니 결국 사태도 세계에 존재하는것들이 같다는것 아닌가요? 3문단에서 어떤 명제가 '의미 있는 명제'가 되기 위해서는 그 명제가 실재하는 대상이나 사태에 대해 언급해야 하며 라는 문장에서 실재하는 대상'이나' 사태라는 구절이 나올 수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 25
  • Jun

2012학년도 9월 모의고사 34번 3번 선지 질문드립니다.

2026-06-25 최현* (60433)

34번에 3번선지 질문드립니다.

작품에서 화자는 노래가 없는 이야기는 머리카락 하나조차 건드리지 못한다 라고 하며 노래가 부재한 이야기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드러내는데

그럼 이제 D 파트는 앞에서 부정적 인식을 비친 상황이 일어나고 있다고 말하는것이니 이 상황을 인식을 미리 말해준뒤

뒤에서 말한것 자체가 비판하는게 맞고

그럼 악보가 없는 자유시를 비판하는것으로 이어지며 이는 곧 대상의 비판이유인 노래의 부재가 존재하지 않는,

노래와 시(=이야기) 가 결합된 정형시를 선호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어디서 잘못된 사고가 일어난것인가요?

문제의 정답은  4번입니다!

  • 25
  • Jun

2018학년도9월 22번 질문드립니다.

2026-06-25 최현* (60433)

화자와 플라타너스는 현재 같은 길을 걷고있고고우리의 길이 다하는 어느날 즉, 길이 끝난 시점에 

너를 지켜 이웃이 되고싶을 뿐 +

”이웃이 되고싶을 뿐 

그곳은 아름다운 별과 나의 사랑하는 창이 열린 길이다.“

즉 너와 이웃이 되고싶은 그곳은 보기의 내용상 호자가 지향하는 하늘 이라는 공간으로 해석해서

5번 선지의 “구도의 길을 함께하고자 하는소망(=하늘이 아닌 현재 화자가 걷고있는 공간인 하늘을 떠올리게 되는 구도의 길

을 함께하고자 하는 소망)”을 드러낸다. 

보고 ‘구도의 길’은 현재 화자가 있는 공간이고 플라타너스가 같이 걷는 길로써 “이미” 함께 하고있는 길이며 화자가 내비치는 소망은 이 ‘구도의 길‘이 끝나는 그 끝지점 이후 ’구도의 길’을 벗어난 시점과 공간(=하늘)에서 너의 이웃으로써 같이 있고싶다 라는 소망이므로 하늘이 아닌 이미 함께하고있는 구도의 길을 함께하고싶다 라는 선지의 말이 틀렸다고 생각했는데데어느부분에서 제가 오류를 범한것인가요?

문제정답은 3번이였습니다.


  • 25
  • Jun

2009학년도 6 월 모의고사 22번질문드립니다

2026-06-25 최현* (60433)

4 번 선지에서 

아비는 집한채 짓는 ‘대신’  못 위에서 살아온 아비라고 적혀있어서 

대신 이라는 단어는 선택을 할수있있음을 전제로 다른 대안을 택하는 것이므로

아비의 의지로 집한채를 짓지않고 못 위에서 살았다고 읽히는데 

그럼 아비가 지향하는건 집한채가 아니라 못 위 인거아닌가? 라고 생각했고

 5번 선지는 또 아비가 가족과 한 좁은 골목 안에서 걷고있는것은 거리가 가까운 상태인 반면면한 걸음 뒤에있는것은 또 거리가 있다고 보여지는데 이 두가지가 상충되는 해석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였는데 

제가 어느 부분에서 잘못 생각하였거나 빠뜨린 부분이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