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공부의 십계명 !

01

문학 개념, 문법, 고전 운문의 지식은 배워라.

02

모든 지식은 ‘배움' ⇒ '복습' ⇒ '체득' 의 3단계를 거쳐야 한다.

03

문제는 빨리 풀고, 피드백을 오래 하라.

04

피드백 해야 하는 것은 다음의 3가지다. 지문에서 정보 해석이 안된 부분, 헷갈렸던 선택지, 틀린 문제 이다.

05

피드백 후에 본인의 지식이 부족해서 틀렸다고 판단되는 문제는, 반드시 그 지식을 찾아 습득해라.

06

틀린 문제는 정답이 나오는 올바른 논리를 분석하고, 자신이 틀린 이유를 파악하고, 그 후 주기적(1~2 주에 한번 정도)으로 본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문제의 올바른 논리와 함께 자신이 틀린 이유-그 것이 실력이든, 실수이든-를 인식하려 노력해라.

07

당해 EBS 문학 작품은 반드시 숙지해라.

08

파트별 마스터키를 익혀라.

09

시험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신의 준비되어 가고 있음에 집중하라.

10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 자기 자신을 분석해라.

교재 안내

공지 사항

  • 27
  • 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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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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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질문 질답

  • 14
  • Oct

월간정석민

2026-10-14 임윤* (60833)

월간 정석민 9월호 weekly4 168p 33번 문제의 3번 선지 판단할 때 시에서 


옷자락을 나부끼고 호올로 서면

운명처럼 반드시 ‘나‘와 대면케 될지니


라고 쓰여있어서 ’호올로 서면‘이라는 가정적 표현을 써서 혼자 서있어야만 ‘나’를 대면할 수 있게되나보다.라고 생각해서 고독에서 벗어나는 게 아니라 오히려 고독을 마주해야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해 틀렸다고 골랐는데 이것도 맞는 생각인가요?

  • 14
  • Oct

2013년 6월 모평 26번

2026-10-14 정혜* (60294)

황석영 작가의 가객 지문에서 26번 문제 1번 선지에서 시대적 배경이 드러나는 소재는 없는 것 같은데요 시간의 역전은 있다고 볼 수 있나요? 중략 부분 줄거리에서 과거를 떠올린다 라는 서술이 있고 그 뒤에 그러한 과거를 설명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걸 시간의 역전의 근거로 볼 수 있나요?

  • 14
  • Oct

정서적 거리감

2026-10-14 정수* (60794)

<선지에서 정서적 거리감을 드러내고잇다 > 라고 하면 대개  거리감이 멀때만 쓰이던데

친밀할때는 거리감이 가깝다는의미로 거리감을 드러낸다..라고는 못쓰나요???

  • 14
  • Oct

비실독 배아보호법 127p 9번

2026-10-14 유승* (61209)

안녕하세요

9번의 4번 선지가 맞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독일의 법을 따르더라도 결함이 있어 배제되는 배아들(보존 자체는 가능한 예외적인 경우)을 연구에 사용하면

'남은배아를 연구목적을 위해 사용할 수 있음'

이 맞게 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