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공부의 십계명 !

01

문학 개념, 문법, 고전 운문의 지식은 배워라.

02

모든 지식은 ‘배움' ⇒ '복습' ⇒ '체득' 의 3단계를 거쳐야 한다.

03

문제는 빨리 풀고, 피드백을 오래 하라.

04

피드백 해야 하는 것은 다음의 3가지다. 지문에서 정보 해석이 안된 부분, 헷갈렸던 선택지, 틀린 문제 이다.

05

피드백 후에 본인의 지식이 부족해서 틀렸다고 판단되는 문제는, 반드시 그 지식을 찾아 습득해라.

06

틀린 문제는 정답이 나오는 올바른 논리를 분석하고, 자신이 틀린 이유를 파악하고, 그 후 주기적(1~2 주에 한번 정도)으로 본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문제의 올바른 논리와 함께 자신이 틀린 이유-그 것이 실력이든, 실수이든-를 인식하려 노력해라.

07

당해 EBS 문학 작품은 반드시 숙지해라.

08

파트별 마스터키를 익혀라.

09

시험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신의 준비되어 가고 있음에 집중하라.

10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 자기 자신을 분석해라.

교재 안내

공지 사항

  • 27
  • Dec

홈페이지 회원 가입 절차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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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질문 질답

  • 13
  • Sep

정보량 많은 글 질문

2026-09-13 신동* (61157)

 과학기술이나 생명지문같은 정보량이 많은 글 질문입니다. 제 생각엔 데이터부호화, 비타민 k 같은 지문들이 유독 힘들다고 느껴졌습니다. 이게 맞는 방식인지는 모르겠으나, 이전부터 해오던 글 읽기는 가능한 납득하는 방법을 통해 정보량을 줄여나가는 식이였습니다. 

 
 예를 들어서, 정의를 끌고와서 강제로 끼워맞추는 느낌으로 이해하거나(선행정보 고려), 정의같은 경우에는 단어 자체의 의미를 살려서 납득하기(비타민 k의 경우 동맥경화의 정의가 혈관 속 이물질이 쌓이는 걸로 되어있으니 동맥이 경(딱딱하게)으로 화(변한다) 식으로 단어에 담는다는 느낌으로 가져가고 뒤에 수식된 글자들은 잊어버리는 식)로 읽었습니다.
 
 기술지문 같은 경우는 핵심이 기술의 목적을 극대화시키는 것이기에, 수식같은 경우는 1차적으로 납득하기->2차로 수식정리하기 로 해왔습니다. 여기서 수식의 납득은 목적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정리했습니다. 

 어제 수업한 stm에서, 목적은 시료의 높낮이 관찰이고, 분자가 단분자층 막을 형성해 관찰을 방해하니 막이 형성되는 시간까지 걸리는 시간을 늘리고, 진공도는(단어 자체 의미를 고려했을때 공기 입자를 뺀 정도고, 공기입자를 빼면 관찰하기 용이하다 로 생각해서) 높여야 목적을 극대화 시킬 수 있겠네 식으로, 목적을 극대화 하는 방향으로 수식을 이해하고 정리해가며 읽었습니다.


일단 전반적인 흐름은 과정의 순서 체크 후 제재의 핵심을 고려했을때, 기술이나 생명 둘다 어떤 역할이란게 중요하다 생각했고, 그 역할이 전체 목적의 극대화와 연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읽던 방식과 연결지어서, 가장 큰 흐름(방향성 부터 잡기) -> 각 단계별 역할(목적)을 핵심으로 과정의 순서를 정리하기(도식화), 그리고 도식화의 끝은 반드시 기술의 목적 극대화 정도까지는 적용이 잘 됩니다.

 근데 적용이 안되는 경우가 단어 자체 글자와 정의된 내용의 괴리감이 있을때(매칭이 잘 안되고 내가 모르는 글자일때), 혹은 정의들이 쏟아질때 유독 약했습니다. 또 그 도식화를 정리하는 구체적인 과정에서 헤매는 것 같습니다.

또, 어제 수업에서 선생님이 말씀하신, 정보가 쏟아졌을때 관계파악을 해라 할 때 ‘관계파악’과, 비타민 k가 어느 단계에 관여하는거지? 라는 의문을 가졌을때 ‘단계’ 라는 말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가 말한 부분중에 해당하는 부분이 있는지, 아니면 다른 별개의 내용인지, 제가 뭘 놓치고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 12
  • Sep

문실정 4회 1번

2026-09-12 이하* (61182)

1번에서 ㄱ = 유 씨가 이 부인을 모해하는 내용, ㄴ = 유 씨가 이 부인을 모함해서 이 부인이 환난을 겪는 일 이 정도만 파악하고 문제를 풀어서 4번 선지를 보고 아예 무관한 사실이라고 생각해서 바로 찍고 넘어갔는데 이 문제에서 얻어갈 태도가 뭐일까요..? 

  • 12
  • Sep

월간지 8월 p87 7번

2026-09-12 최하* (60063)

저 계속 읽어봐도 4가 틀린 근거를 모르겠어요

Nmos 소스는 인버터에 해당하고

전위에 따라 출력값이 다르게 나오는데

Nmos 소스는 입력 과정에서 관여하는 파트고

입력 과정에선 전위에 맞출 필요가 없으니 본문에 입력 게이트에서 전위값이 어떻게 맞춰지는지 안 나왔으니까 달라지지 않을 거다 정도로 추론하는 거예요?

  • 11
  • Sep

역동적 이미지

2026-09-11 남궁* (61165)

대상이나 시어가 흩뿌려져 있는 장면을 통해 역동적 이미지를 부각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