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공부의 십계명 !

01

문학 개념, 문법, 고전 운문의 지식은 배워라.

02

모든 지식은 ‘배움' ⇒ '복습' ⇒ '체득' 의 3단계를 거쳐야 한다.

03

문제는 빨리 풀고, 피드백을 오래 하라.

04

피드백 해야 하는 것은 다음의 3가지다. 지문에서 정보 해석이 안된 부분, 헷갈렸던 선택지, 틀린 문제 이다.

05

피드백 후에 본인의 지식이 부족해서 틀렸다고 판단되는 문제는, 반드시 그 지식을 찾아 습득해라.

06

틀린 문제는 정답이 나오는 올바른 논리를 분석하고, 자신이 틀린 이유를 파악하고, 그 후 주기적(1~2 주에 한번 정도)으로 본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문제의 올바른 논리와 함께 자신이 틀린 이유-그 것이 실력이든, 실수이든-를 인식하려 노력해라.

07

당해 EBS 문학 작품은 반드시 숙지해라.

08

파트별 마스터키를 익혀라.

09

시험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신의 준비되어 가고 있음에 집중하라.

10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 자기 자신을 분석해라.

교재 안내

공지 사항

  • 27
  • Dec

홈페이지 회원 가입 절차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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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질문 질답

  • 23
  • Mar

비독원a p.61

2026-03-23 김경* (60564)

11번 문제 5번 선지에서 피라노스 베타만으로 이루어진 이성질체B는 푸라노오스인 이성질체C보다 감미도가 최소 2배 이상이다 라고 해석한 부분이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 23
  • Mar

체념 절망 의지 희망

2026-03-23 김민* (60636)

문학 모고 13회 6번 문제 4번에서 체념적으로 수용이라고 했는데 저는 이 감정을 어떻게 판단할지 전혀 감이 안잡혔습니다. 체념이 헷갈리니까 비슷한 느낌의 위 단어들도 나오면 어떻게 판단해야되지 이런 생각이 들어 질문합니다. 각 단어의 사전적 정의로 생각해보려 했는데 사전적 정의는 이미 아는데 문제에서 만나면 계속 헷갈립니다. 

6번 문제의 경우

일단 화자의 삶은 부정은 확실해, 그럼 체념하고 있는지, 수용하고 있는지 봐야지, 부정이니까 체념인가, 근데 이건 체념은 단념하는건데, 단념한건가?, 그리고 화자가 상황을 받아들인건가? 즉 수용하고 있나? 무한 반복

이런식으로 시간을 많이 빼앗깁니다. 

위의 정서들을 선지에서 마주치면 조교님들께서는 어떻게 파악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 23
  • Mar

한 문장안에서 대구

2026-03-23 홍재* (60759)

1806 문학 23~26세트중 오륜가 작품에서 아바님 날 나흐시고 어마님 날 기르시니 

이 부분이 대구법 성립하나요?? 유사한 문장구조가 반복돼야 대구아닌가여?

한 문장 안에서도 대구법이 성립하는건가요?!

  • 23
  • Mar

월간 정석민 4월호 26p 17번 문제 5번 선지

2026-03-23 박준* (60628)

안녕하세요

17번 5번 선지에 대해 해설지에는 ㄱ과 ㄴ이 모두 과거의 자신을 긍정하는 공간으로 볼 수 없다고 적혀있더라고요

저는 ㄴ은 결국 부끄러움을 느낀 공간이니 자신을 긍정하지 않는다고 판단하였고

ㄱ은 경관을 피해 있으면서 혁명가, 간첩, 도적놈을 자신과 비교하고 있는데 ‘나는 아주 희미하게나마 혁명가, 간첩, 도적놈 그런 사람들의 마음이 알 만해지는 듯 싶었다. 이 맛을 못 잊는 것이구나 하고 나는 생각하였다.’라는 문장에서 혁명가, 간첩, 도적놈에 대해 생각해 보면서 이 맛, 즉 자유를 깨닫게 되는 공간이라 ㄱ은 긍정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어떤 판단이 잘못된 것일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