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공부의 십계명 !

01

문학 개념, 문법, 고전 운문의 지식은 배워라.

02

모든 지식은 ‘배움' ⇒ '복습' ⇒ '체득' 의 3단계를 거쳐야 한다.

03

문제는 빨리 풀고, 피드백을 오래 하라.

04

피드백 해야 하는 것은 다음의 3가지다. 지문에서 정보 해석이 안된 부분, 헷갈렸던 선택지, 틀린 문제 이다.

05

피드백 후에 본인의 지식이 부족해서 틀렸다고 판단되는 문제는, 반드시 그 지식을 찾아 습득해라.

06

틀린 문제는 정답이 나오는 올바른 논리를 분석하고, 자신이 틀린 이유를 파악하고, 그 후 주기적(1~2 주에 한번 정도)으로 본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문제의 올바른 논리와 함께 자신이 틀린 이유-그 것이 실력이든, 실수이든-를 인식하려 노력해라.

07

당해 EBS 문학 작품은 반드시 숙지해라.

08

파트별 마스터키를 익혀라.

09

시험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신의 준비되어 가고 있음에 집중하라.

10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 자기 자신을 분석해라.

교재 안내

공지 사항

  • 27
  • Dec

홈페이지 회원 가입 절차

2019-12-27

회원 가입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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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질문 질답

  • 19
  • Jun

정문모 14 3번 문제 2번 선지

2026-06-19 박준* (60628)

안녕하세요 

a에서는 회사에서의 업무를 부정적으로 느끼고 있어 심리적 긴장감이 형성되고

b에서는 현대 사회의 부정적 면모를 수용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는 과정에서

긴장감이 해소된다고 이해했는데 왜 b가 긴장감 해소가 아닌지 잘 모르겠어요

감사합니다 

  • 19
  • Jun

21 수능 현대소설 기출 질문

2026-06-19 서가* (60889)

#24. [1번 선지] 처음에 선지를 봤을 때는 '예감한다'를 예측했다라고 혼자 바꿔서 판단한 다음 지문에서 "대체로 그렇다 못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라고 했지만 이는 노안의 행위 이전에 예측이기 때문에 변화된 모습을 통한 것이 아니다. 라고 근거해서 사고 했습니다. ?

그런데 '예감하다'의 사전적 정의가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 암시적으로 또는 본능적으로 미리 느끼다." 이고, 지문에서 '나'는 노인이 그 행위를 하지 못할 것이라고 믿고는 있지만 다시 그 행위를 한다면 무너질 것 (= 다시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함을 전제함)이라고 했으므로 (즉, a를 할거라고 믿고는 있지만 안 하면 어떡하지?의 느낌...) '예감하다' 자체가 어긋 날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근거가 더 타당한 것일까요?

 

#25 [4번 선지] 정답의 근거를 명확히 모르겠습니다. 아래는 제가 생각했을 때 그나마 가장 납득되는 이유입니다.

<'실상' (있는 그대로의 참모습)을 체험한다는 것은 지문에서 '나'가 감각을 극대화해서 느끼는 것으로 볼 수 있고 이는 깨달음의 대상이라고 볼 수 없다. (그저 감각임)>

보기에서 말하는 현실에 대한 체념이 지문에서 어떻게 나타나 있는지도 파악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ㅠㅠ 전쟁 중의 감각 극대화 상황을 통해서 현실에서의 무감각 상황을 부정적으로 인식한다고 저는 읽었는데 이렇게 파악했을 때 무감각한 상황이 왜 체념적 인식이지?라는 의문이 풀리지 않습니다..

시중 문제집 해설지에서는 그저 저 상황을 목격하는 데에서 체념적 현실인식을 이끌어 낼 수 없다고만 적혀져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전쟁 상황에서의 경험을 통해 체념적 현실인식을 갖게 되는건 맞다고 볼 수 있는거 아닌가요ㅠㅠ


긴 질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9
  • Jun

월간 정석민 1호 2주차

2026-06-19 정래* (60873)

저 의문점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생각하였는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집어주세요.

1종 오류가 발생하기 위해선 귀무가설이 참인 것이 전제 되어있음

>유의 확률이 유의 수준보다 높아야 귀무가설이 성립

>>그러면 1종 오류가 일어날 확률이 될 수 있는 값은 유의 수준의 값 ~ 1 - (유의 수준) 까지의 값


  • 18
  • Jun

[재질문] 비원실 45p 10번 4번 선지

2026-06-18 서가* (60889)

단말기의 현재 위치는 'P'가 아닐 수 있어도 어쨌든 삼변측량 기법으로 측정되는 단말기의 위치는 P라고 볼 수 있는거 아닌가요? 3문단에서 장애물에 의해 신호가 달라질 수 있음을 언급한 뒤에 단말기 위치의 측정 방식을 설명하고 있으니 어쨌든 측정 자체는 P로 잡히는게 맞는 것 같은데 아닌가요ㅠㅠ 이런 의문 생기고 고민해보는거 괜찮은건가요 조금 과도한 것 같기도 해서요...

항상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