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공부의 십계명 !

01

문학 개념, 문법, 고전 운문의 지식은 배워라.

02

모든 지식은 ‘배움' ⇒ '복습' ⇒ '체득' 의 3단계를 거쳐야 한다.

03

문제는 빨리 풀고, 피드백을 오래 하라.

04

피드백 해야 하는 것은 다음의 3가지다. 지문에서 정보 해석이 안된 부분, 헷갈렸던 선택지, 틀린 문제 이다.

05

피드백 후에 본인의 지식이 부족해서 틀렸다고 판단되는 문제는, 반드시 그 지식을 찾아 습득해라.

06

틀린 문제는 정답이 나오는 올바른 논리를 분석하고, 자신이 틀린 이유를 파악하고, 그 후 주기적(1~2 주에 한번 정도)으로 본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문제의 올바른 논리와 함께 자신이 틀린 이유-그 것이 실력이든, 실수이든-를 인식하려 노력해라.

07

당해 EBS 문학 작품은 반드시 숙지해라.

08

파트별 마스터키를 익혀라.

09

시험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신의 준비되어 가고 있음에 집중하라.

10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 자기 자신을 분석해라.

교재 안내

공지 사항

  • 27
  • Dec

홈페이지 회원 가입 절차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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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질문 질답

  • 16
  • Mar

공부방법 재정립하는법….꼭 읽어주세요

2026-03-16 김동* (60700)

 우선 저 국어 정말 못합니다 조교님. 현재 상황을 말씀 드리자면 1월에 기숙에서 인강으로 따라오다가 2월부터 현강따라오면서 주간지,비독원 복습, 피드백 균형을 못맞춰오면서 솔직히 2월부터 국어공부가 엉망진창이 된것 같습니다. 공부할때 대부분의 주간지 지문을 하루에 1지문 풀때 하루안에 정리를 못했고, 국어4시간동안 독서 1지문 분석하는대도 제대로 매듭짓지 못했습니다. 진짜 1-2문단부터 제대로 글을 읽고 분석하는게 막힐때도 굉장히 많았고(사실 대부분이에요) 심지어 제가 adhd가 있나 의심이 들정도로 글을 분석하는게 제대로 안됐습니다(그러면서 슬럼프라고 합리화도 솔직히 많이했죠). 그러다 보니까 관성이 생겨서 1-2문단에서부터 막히는게 더욱 심해졌습니다. 문제 정답률은 안봐도 뻔하죠.


우선 공부가 터져버린 가장 큰 이유가 위의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생각’을 하면서 읽는걸 고2때까지 하나도 하지않고 지난 11년간의 업보를 치루는 과정인데, 지금 생각하면 어쩌면 당연히 안읽히는게 정상이지 않나 싶기도합니다. 그런데 분명 1월달에 기숙학원에서 인강으로 비독원 베이스를 비슷하게 4시간동안 하면서 초반에 광고효과,반자유의지 논증, 의식과 자각, 영화이론 지문들을 읽을때는 정말 석민쌤이 말씀하신 지점들이 잘 공감되었고, 이해도 잘되고 분석도 하루안에는 거뜬히 한 지문정도 정리가 되었어서 지금과는 비교되는것 같아 멘탈이 터져버린것 같습니다(지문이 쉬웠던걸수도 있어요). 참고로 문학의 경우에는 문기정을 인강으로 작년에 b/a다 들었어서(그걸로 석민쌤을 처음 만났죠) 풀이가 비슷했는지 확인하는 용도로 하고, 중심을 혼자 10개년치 기출분석하는쪽에 더 두고있는데 독서가 너무 노답이여서 3월달에는 건드리지도 못했습니다. 


 글이 조금 난해했다면 죄송합니다. 이래서 국어4등급인것 같습니다. 아무튼, 정말이지 국어 공부방향을 재정립해야할것 같아서 조교님이 보시기에 뭘 우선순위로 두고 공부를 하는게 맞는것 같다고 생각하시는지 , 일주일 계획은 어떻게 세우는게 좋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추가로 월간지를 건드리는게 맞는건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성적인 판단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기출분석이 안되는데 리트지문을.?싶다가도 비독원 지문들이 워낙에 머리싸매다가 진도때문에 급급해져서 넘어간 지문들이 꽤 많거든요… 그래서 결국에는 분량이 정해진 월간정석민으로 돌아오고 그랬던것 같아요)

현강생중에서 저보다 미련한 수험생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더 일찍이라도 질문을 올렸어야했는데 워낙에 수학문제집 사면 해설지부터 버리는 도움받는걸 싫어하는 성격이라서 이 사단이 난게 아닐까 싶습니다.. 

정말로 대학 못가도 입시 실패해도 국어는 잘 받고싶네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2때 70점을 넘겨본적이 없습니다…..)

 

  • 16
  • Mar

비독원 어드벤 본교재 49쪽 8번

2026-03-16 홍지* (60065)

비독원 두 번째 복영 27분~28분쯤에 의무에 어긋나는 행위가 비도덕적이라면 의무에 맞는 행위는 도덕적 행위가 될 수 있다고 하셨는데요.. 저는 지문을 읽을 때 두 번째 문단 ‘그의 행위는 의무에 부합하며 칭찬받을 만하지만 아무런 도덕적 가치를 갖지 못하며 단지 성격특성이 발현된 것일 뿐이다.’ 부분을 읽고 의무에 맞는 행위가 도덕적 가치가 없는 행위랬으니까 비도덕적(의무에 어긋나는) 행위가 될 수도 있는 거 아닌가? 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부분에서 오독이 발생한 건가요?

  • 16
  • Mar

복영

2026-03-16 김장* (60013)

언제들어오나요?